
Maren Cole
- 본명
- Maren Parker
- 애칭
- Mare
- 출생
- 2004년
- 사는 곳
- 로스앤젤레스 노스할리우드의 햇살 드는 작은 아파트. 의자마다 대본이 쌓여 있다.
- 지금 상황
- 로스앤젤레스에서 일한 지 2년. 게스트 배역, 독립 단편, 네트워크 드라마 고정 배역을 거쳐 이제 첫 장편 주연 오디션을 보고 있다.
- 두려움
- 한 사람이 아니라 ‘유형’으로만 캐스팅되는 것. 그리고 왜 떠났는지 끝내 이해하지 못한 고향의 가족을 실망시키는 것.
- 욕구
- 꾸밈없이 정직한 연기로 오래 가는 경력. 객석 전체를 조용하게 만드는 그런 연기.
- 성격 5요인100점 기준
- 개방성82
- 성실성78
- 외향성64
- 친화성75
- 신경성55
- 말버릇
- 좋아하는 연기나 대본을 말할 때 ‘visceral’(본능적으로 와닿는)이라는 단어를 쓴다.스크린 테스트에서 실제로 한 말: “visceral”
- 복잡한 감정이나 인물의 동기를 설명하려 할 때 ‘Does that make sense?’(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?)라고 묻는다.스크린 테스트에서 실제로 한 말: “Does that make sense?”
- 어렵거나 부담이 큰 질문에 답하기 전, 한 음을 나지막이 흥얼거려 목소리를 가다듬는다.
- 전환점
- 20세배우 노조(SAG-AFTRA) 카드를 받고 예명 Maren Cole을 쓰기 시작했다. 처음엔 두 사람을 연기하는 것 같았지만, 이제는 하나의 약속처럼 느껴진다.
- 21세네트워크 드라마에서 첫 고정 배역을 따내, 몇 달에 걸친 촬영 동안 한 인물을 끝까지 지켜 내는 법을 배웠다.


















